종합
조선일보
2026-08-29T05:01:00
'갑자기 맨시티라고?' 알바레스, ATM 갈등 폭발 직전...바르사-아스날 이어 맨시티까지 복귀 추진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FC 바르셀로나 이적이 막힌 훌리안 알바레스(26,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선택지가 잉글랜드로 좁혀지고 있다. 아스날이 초대형 거래를 준비하는 가운데 친정팀 맨체스터 시티까지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OSEN=정승우 기자] FC 바르셀로나 이적이 막힌 훌리안 알바레스(26,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선택지가 잉글랜드로 좁혀지고 있다. 아스날이 초대형 거래를 준비하는 가운데 친정팀 맨체스터 시티까지 영입전에 뛰어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