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3T05:30:00

‘홍명보호 월드컵 악몽 벗어나자마자 2경기 연속골’ 손흥민, 확실히 살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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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캡틴 손흥민(34, LAFC)이 월드컵 악몽을 떨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