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5T06:46:08
“라면은 수유실에서”… 인천공항 ‘황당 꿀팁’ 퍼뜨리는 중국인들
원문 보기일부 중국인 관광객이 인천공항 수유실을 식사·휴식 공간으로 오용해 논란이다. 소셜미디어에는 “컵라면은 수유실에서 먹으라”며 가는 길을 공유하는 게시물까지 올라왔다.
일부 중국인 관광객이 인천공항 수유실을 식사·휴식 공간으로 오용해 논란이다. 소셜미디어에는 “컵라면은 수유실에서 먹으라”며 가는 길을 공유하는 게시물까지 올라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