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8T15:53:00
메신저 된 파키스탄 총리… 美·이란 “그가 있어 휴전 가능”
원문 보기정면 충돌 직전에서 휴전에 합의한 미국과 이란은 10일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후속 협상을 벌이게 된다. 카타르·오만 등 중재 경험이 풍부한 아랍 국가들을 제치고 파키스탄이 휴전 협상을 맡게 된 것은 지정학적 위치와 셰바즈 샤리프(75) 총리의 역량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