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6T20:35:00

[책]한 우물 파야 성공? 물이 남았는지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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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물을 파야 성공한다”는 말은 오랫동안 성실함의 상징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인공지능(AI)과 자동화, 인구구조 변화 등으로 산업 환경이 급변하면서 이제는 우물을 얼마나 깊게 파느냐보다 그 안에 여전히 물이 남았는지를 살피는 일이 더 중요해졌다. 신간 ‘전략적 피벗’은 이러한 시대에 개인과 기업이 살아남기 위한 방향 전환 전략을 제시한다.저자는 ‘피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