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0T06:42:03
"유흥업소 접대 받고 사건 무마"…양정원 사건 수사 경찰관 재판行
원문 보기유명 방송인의 사기 사건을 무마해 준 대가로 각종 접대와 명품 스카프 등을 받은 전직 강남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 합동수사부(신동환 부장검사)는 20일 오전 브리핑을 열고 당시 강남서 수사팀장이던 송모 경감을 뇌물수수·직권남용·공무상비밀누설 등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알선뇌물수수 등 혐의를 받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