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28T19:45:21
젠슨 황, 다음 주 방한…삼성·SK·LG와 ‘AI 동맹’ 다진다
원문 보기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다음 주 중 한국을 방문해 협업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2025년 10월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CEO 서밋 참석 이후 약 7개월 만의 방한이다.28일 반도체 및 IT 업계에 따르면 황 CEO는 6월 1일부터 4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엔비디아 연례 인공지능(AI) 콘퍼런스인 'GTC 타이베이 2026' 일정을 마친 뒤 한국을 찾을 예정이다. 황 CEO는 GTC 타이베이 2026 첫날 기조연설에 나선다. 그는 이 자리에서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반도체와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