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1T15:53:00
洪 “베스트 11 확실히 정했다”
원문 보기축구 국가대표팀이 11일(한국 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베이스캠프에서 훈련을 하기 전 둥글게 모여 섰다. 홍명보 감독이 선수들을 상대로 4분 정도 이야기를 했다. 소리는 들리지 않았지만, 선수들은 열중쉬어 자세로 홍 감독의 말에 귀를 기울였다. 체코와의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를 앞두고 단단하게 결의를 다지는 모습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