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4-21T01:06:25 30년 성실히 일한 가장…마지막 길에도 3명에 '새 삶' 선물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가장으로 30년 가까이 성실하게 일한 60대 남성이 삶의 마지막에서도 3명에게 새 생명을 선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