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뉴시스
2026-05-01T00:25:28
홍준표 "수단·방법 가리지 않는 뻔뻔한 정치시대"
원문 보기[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1일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뻔뻔하게 하는 정치시대가 돼 버렸다 며 정치권을 지적했다.홍 전 시장은 이날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옳은 게 이기는 게 국제 정치가 아니다. 강한 게 이기는 게 국제 정치다. 이란 전쟁도 그런 것이고, 국내 정치도 마찬가지 라며 이같이 전했다.이어 세상은 옳고 그름을 가리는 게 아니라 이기고 지는 것을 가리는 게 요즘 세상이 되다 보니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뻔뻔하게 하는 정치시대가 돼 버렸다 고 더했다.그러면서 2500년 전 중국의 춘추전국시대가 돼 버린 것이다. 도의와 정의는 사라지고, 탐욕과 무치(無恥)만 난무하는 시대가 된 것 이라며 30여년 무치가 난무하던 그 판에서 나온 올봄은 참으로 행복한 봄날 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