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14T07:06:00
KTX·SRT 5월부터 함께 달린다…좌석 늘고 운임 10% 인하
원문 보기정부가 KTX와 SRT의 단계적 통합을 골자로한 ‘이원화된 고속철도 통합 로드맵’을 발표한 지난해 12월8일 서울 강남구 수서역에 SRT 열차가 정차해 있다. 성동훈 기자오는 9월 KTX와 SRT가 통합하면서 시범적으로 다음 달 중순부터 일부 노선에서 두 열차가 하나로 연결돼 달린다. 이에 고속철도 좌석 공급이 늘어나고 일부 열차의 운임은 약 10%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