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1T00:09:57
한기호, “탈영했다면 내가 아들” 안규백에 “졸지에 입양할듯”
원문 보기국민의힘 한기호 의원은 21일 안규백 장관이 자신의 과거 군무이탈 의혹을 부인하면서 “탈영했다면 제가 한기호 의원 아들”이라고 말한 것과 관련해 “졸지에 아들을 한 명 입양하게 생겼다. 그것도 장관 아들을”고 했다.
국민의힘 한기호 의원은 21일 안규백 장관이 자신의 과거 군무이탈 의혹을 부인하면서 “탈영했다면 제가 한기호 의원 아들”이라고 말한 것과 관련해 “졸지에 아들을 한 명 입양하게 생겼다. 그것도 장관 아들을”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