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8T09:31:07
삼성전자 노사, 2차 사후조정 8시간 20분만에 끝나… 내일 재개
원문 보기삼성전자 노사가 2차 사후조정이 계획보다 40분 일찍 종료됐다. 사후조정이란 노사의 협상이 결렬된 후 중앙노동위원회가 양측을 중재하는 절차다.
삼성전자 노사가 2차 사후조정이 계획보다 40분 일찍 종료됐다. 사후조정이란 노사의 협상이 결렬된 후 중앙노동위원회가 양측을 중재하는 절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