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09T02:34:00

조국혁신당 “국민 경고 무겁게 받들어…이 대통령의 정치권 질타, 거대 양당 성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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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가 9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조국혁신당이 6·3 지방선거 결과와 관련해 9일 “국민이 보내주신 매서운 채찍질과 경고를 무겁게 받든다”며 “주권자 앞에 더 낮은 자세로 철저히 성찰하겠다”고 밝혔다.서왕진 혁신당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선거가 끝난 바로 지금부터 민생회복을 위한 입법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