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21T09:00:00

치킨 중량표시 의무화됐지만 배달앱서 확인하려면 ‘산 넘어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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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츠에서 BHC 치킨 중량 정보를 확인하는 과정.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제공치킨 중량표시 의무제를 시행한 지 다섯 달이 지났지만 소비자가 배달앱 등에서 중량을 확인하는 과정이 지나치게 복잡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 제도는 다음달까지 계도기간을 거쳐 오는 7월부터 전면 시행될 예정이다.12개 소비자단체가 속한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BBQ, BHC, 교촌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