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29T01:23:00

임광현 국세청장 “세금 회피 위한 편법증여는 생각 말라”···다주택자 향해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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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서울 주택 증여 94.4% 늘어” 지적“증여세 정상적으로 낼 때 양도가 세 부담 적을 것”임광현 국세청장. 국세청 제공임광현 국세청장이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 종료를 앞두고, 주택 매각 대신 자녀에게 편법으로 증여하려는 움직임을 철저히 검증하겠다고 경고했다.임 청장은 29일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세금을 회피하기 위한 편법증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