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30T15:42:00
전세금 200만원 들고 청계천서 시작… 연매출 730억원 기업 일군 ‘케이블 장인’
원문 보기“20대 후반에 어쩔 수 없이 직장을 나오게 된 뒤, 뭘 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직장에서 배운 일이 전선과 케이블을 수입해 파는 것이어서 일단 수중에 있는 돈을 들고 청계천 상가로 갔죠.”
“20대 후반에 어쩔 수 없이 직장을 나오게 된 뒤, 뭘 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직장에서 배운 일이 전선과 케이블을 수입해 파는 것이어서 일단 수중에 있는 돈을 들고 청계천 상가로 갔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