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3-13T02:29:01

장동혁 “공천은 공정이 생명”…‘또 미신청’ 오세훈 겨냥 신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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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3일 국회 당 대표실에 출근해 업무를 본 뒤 개인 용무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3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공천 신청을 재차 하지 않은 데 대해 “공천은 공정이 생명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인적 쇄신, 장 대표가 빠진 혁신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을 후보 등록 조건으로 제시한 오 시장에 대해 지방선거 주도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