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30T21:00:00
'116kg 초고도 비만' 美 7세 아동 사망… 부모, 살인·학대로 기소
원문 보기미국 미시간주에서 몸무게가 116kg에 달하는 7세 소년이 아동 학대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해 부모가 중범죄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29일(현지시간) AP 통신에 따르면 제네시 카운티 검찰청은 지난해 11월 미시간주 플린트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캐스퍼 오브라이언(7)의 부모 데미안 오브라이언(40)과 제시카 오브라이언(41)을 2급 살인, 고문, 2급 아동학대 등 다수의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사건 당시 피해아동 캐스퍼는 호흡 정지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