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2T15:33:00

구광모 LG 회장, 美·브라질 방문… ESS 사업과 글로벌 사우스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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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인공지능(AI) 시대의 핵심 인프라로 부상한 ESS(에너지저장장치) 해외 사업 거점과 전략 신흥 시장인 브라질을 잇달아 방문했다. ‘AI 인프라’와 ‘글로벌 사우스’(신흥시장)라는 LG그룹의 두 가지 미래 성장 축을 반영한 행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