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7T23:51:02
[오피셜]'박지성의 맨유 절친' 치차리토, 미국 2부 신생팀 아틀레티코 댈러스 1호 신규 영입 선수 계약..'내년 리그 참가, 38세에 새로운 도전'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멕시코 축구의 레전드 하비에르 에르난데스(38)가 미국 무대로 복귀하기로 했다. 박지성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함께 뛰었고 애칭 '치차리토'로 국내 축구팬들에게 익숙한 그가 USL 챔피언십의 창단 구단인 아틀레티코 댈러스의 첫 신규 영입 선수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