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7T10:10:00

'월드컵 경험 無' 경쟁자에 밀린 브라질 GK, 퇴장에 분노.. 튀르키예서 주심과 머리 맞대고 VAR 모니터 주먹으로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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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맨체스터 시티(맨시티) 황금기를 이끌던 브라질 골키퍼 에데르송(32, 페네르바체)이 튀르키예 최대 라이벌전인 '이스탄불 더비'에서 폭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