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1T03:40:00
‘OPS 1.338 맹활약→4주 부상’ 서건창 이탈에 사령탑도 탄식 "개막 엔트리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쎈 인천]
원문 보기[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이 베테랑 서건창(37)의 부상을 안타까워했다.
[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이 베테랑 서건창(37)의 부상을 안타까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