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12T02:24:28

정점식 “국회 정상화가 원칙…법사위·경제 상임위 야당이 맡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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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2일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를 열고 후반기 국회 원구성 협상과 관련 법제사법위원장을 야당이 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국정조사와 특검을 동시 추진해야 한다고도 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본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국민의힘의 22대 국회 후반기 원구성 협상 원칙은 국회 정상화와 견제·균형의 복원”이라며 “무엇보다 법사위 정상화가 시급하다. 법사위는 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