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7T01:39:18 방음벽 업체서 억대 뒷돈 받은 이정문 전 용인시장, 항소심도 징역 2년 원문 보기 방음벽 공사업체 대표로부터 억대의 뒷돈을 받은 혐의로 재판을 받는 이정문 전 용인시장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