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9T21:33:00

'최고 149km 쾅' 한화 천군만마 복귀 임박했다…화이트, 퓨처스 마지막 점검서 5⅓이닝 KKKKK 1실점 [오!쎈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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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전, 조은혜 기자] 한국 프로야구 데뷔전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당한 한화 이글스 외국인 투수 오웬 화이트가 퓨처스리그에서 마지막 점검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