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9T22:33:00 '방패와 방패' 아스널-아틀레티코, 숨 막힌 1-1 무승부→결승 티켓은 2차전서 결정 원문 보기 [OSEN=이인환 기자] 난타전은 없었다. 대신 한 치도 물러서지 않는 신경전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