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27T00:37:32

이창훈 지갑에 1.5억 들고 다녀…100회 출연료 한 번에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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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창훈이 지갑에 1억5000만원을 넣고 다니던 때가 있었다고 회상했다. 지난 26일 MBN 예능프로그램 당신이 아픈 사이 에서는 MC 윤정수 윤수현 조충현이 멜로 장인 이창훈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전성기에 관해 이야기하던 이창훈은 과거 자신이 강남 큰손 으로 불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창훈은 당시에 제 기억에 연예인 중에 슈퍼카를 탄 두 명이 저와 윤정수씨였다 며 KBS 전속 배우로 오면서 한 번에 드라마 100회를 계약했다. 계약할 때 선불로 출연료를 다 받았다 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이창훈은 광고를 찍으면 지금은 통장으로 이체하는데 그때는 바로 현장에서 수표를 줬다. 그때 기억나는 게 7800만원 수표를 받은 적이 있었다 고 떠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