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9T18:43:00
'맨유에서 여전히 최고' 카세미루, '거액 제안' 사우디 대신 '메시와 함께' 인터 마이애미 합류 '유력'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카세미루(34, 맨유)가 중동 대신 미국을 택할 가능성이 커졌다. 선택의 방향은 분명하다. 돈보다 다음 무대다.
[OSEN=정승우 기자] 카세미루(34, 맨유)가 중동 대신 미국을 택할 가능성이 커졌다. 선택의 방향은 분명하다. 돈보다 다음 무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