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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06T07:59:00
폭염에 멈춘 프로야구 KLPGA도 나섰다,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온열질환 특별 대책
원문 보기한반도를 뒤덮고 있는 폭염에 프로야구가 멈춰섰다.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도 특별한 대책을 세웠다. KLPGA는 여름철 대회에 대비해 프로골프 안전매뉴얼 과 폭염 대응 매뉴얼 을 대회 관계자에게 사전 전달하고, 대회별 안전관리 책임자 지정과 비상연락망 구축 등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발생에 대비한 대응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KLPGA는 이번 대회 스폰서인 제주개발공사와 함께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제주 지역은 현재 예보 기준 최고기온이 약 영상 33도 수준으로, 서울 등 내륙 지역보다 4~5도 낮은 비교적 양호한 기상 여건이 예상되고 있다. 다만 최근 폭염 등 기상이변이 잇따르고 있는 만큼, KLPGA와 제주개발공사는 다양한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폭염 예방 대책을 철저히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