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6T15:43:00
레이스 내내 ’100m 17초' 속도로 달렸다
원문 보기26일 런던 마라톤에서 쏟아진 신기록 행진에 전 세계 스포츠 팬들이 열광했다. 사바스티안 사웨(케냐)가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꿈의 기록 ‘서브2’(마라톤 풀코스를 2시간 이내에 달리는 것)에 성공했다. 2위 요미프 케젤차(에티오피아)도 2시간이 못 돼 결승선을 통과했다.
26일 런던 마라톤에서 쏟아진 신기록 행진에 전 세계 스포츠 팬들이 열광했다. 사바스티안 사웨(케냐)가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꿈의 기록 ‘서브2’(마라톤 풀코스를 2시간 이내에 달리는 것)에 성공했다. 2위 요미프 케젤차(에티오피아)도 2시간이 못 돼 결승선을 통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