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08T11:21:19

타블로, 16살 딸 하루 라이즈 신곡 작사 입 열었다… 그렇게 채택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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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픽하이 타블로(본명 이선웅)가 딸 하루 양이 블라인드 심사를 통해 그룹 라이즈의 새 앨범 타이틀곡 작사를 맡게 됐다고 밝혔다. 타블로는 8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하루 양이 오는 15일 발매되는 라이즈의 두 번째 미니앨범 II (투)의 타이틀곡 Do Your Dance (두 유어 댄스)의 단독 작사에 참여하게 된 과정을 전했다. 이날 한 팬이 단독 작사인 게 대단한 것 같다. SM은 블라인드 심사라는 말도 있던데 라는 메시지를 보내자 타블로는 네, 그렇게 채택됐음 이라고 답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부모 예술적 재능을 다 물려받았나 보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나온 게 엊그제 같은데 아빠랑 다양하게 작업하는 거 같던데 음악 쪽으로 진로 잡으려나 최종 채택된 건 실력이 있어서겠지만, 블라인드 심사라도 받을 수 있다는 게 특혜 아니겠나 하루 정말 대단하다 유전이란 뭘까. 천재가 천재를 낳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