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31T08:38:38

그래머피티, 3분 영문법 취약점 진단 공개…10월 파일럿·부분 상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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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영문법 학습 서비스 기업 그래머피티(대표 김균학)가 온톨로지 기반의 3분 영문법 취약점 진단·처방 모델 을 공개하고 오는 10월부터 파일럿 운영과 일부 기능의 상용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그래머피티는 지난 7월 17일 김균학 대표가 운영하는 영어학원에서 오픈베타 서비스를 시작했다. 현재 하루 약 120명의 학습자가 2000여 문항을 풀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축적한 학습 데이터를 활용해 서비스 안정성과 진단 정밀도를 높이고 있다. 업체 측은 지난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열린 2026 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 와 2월 19일부터 21일까지 열린 AI 서밋 서울 2026 에 참가해 관계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번 전시에서는 백워드·포워드 트레이싱(Backward Forward Tracing) 을 적용한 3분 영문법 취약점 진단·처방 모델을 처음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