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0T21:53:50

메시 “고통 너무 크다”… 하루 만에 월드컵 준우승 심경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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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39)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스페인에 패한 지 하루 만에 심경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