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6-17T09:01:11
"엄마, 나 사장할래"… 편의점 신규 점주 30%는 2030
원문 보기김 모씨(26)는 최근 서울 한 지역의 편의점 점주가 됐다. 이전에 다니던 직장이 안정적이지 않아 새 일을 찾던 중 편의점 창업이 눈에 들어왔다. 김씨는 일하며 모아둔 돈 등을 종..
김 모씨(26)는 최근 서울 한 지역의 편의점 점주가 됐다. 이전에 다니던 직장이 안정적이지 않아 새 일을 찾던 중 편의점 창업이 눈에 들어왔다. 김씨는 일하며 모아둔 돈 등을 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