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8T02:01:46
‘대학 후배 음주운전 무마’ 현직 경찰관 불구속 기소
원문 보기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 조윤철)는대학 후배인 경찰 출신 변호사 B씨의 음주운전을 무마하기 위해 차량 블랙박스 메모리카드를 없애도록 한 현직 경찰관(경감) A씨를 증거인멸교사죄로 지난 16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A씨의 부탁으로 증거를 인멸한 C씨는 증거인멸죄로, B씨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