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08T22:34:02
체온 40도 넘고 이상행동이 보이면 열사병 의심 ... 심한 실내외 온도차는 힘혈관에 부담
원문 보기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온열질환과 탈수 위험이 커지고 있다. 특히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자는 더위로 혈압과 혈당이 평소보다 크게 변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탈수는 단순히 갈증을 유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어지럼증과 낙상, 심뇌혈관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다.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이해영 교수, 가정의학과 박민선 교수, 응급의학과 김태균 교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