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5T23:50:00

[단독] '증조부 친일 사과' 하영, 광고 손절 못 막았다…라디오마저 선 긋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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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배우 하영이 증조부 친일 행적에 대해 사과했지만 그로 인한 타격은 피할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