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2T11:13:00

'정우영 소속팀' 우니온 베를린 파격 결단...'첫 여성 감독' 에타에게 잔류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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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잔류 싸움 끝에 칼을 빼들었다. 우니온 베를린이 결국 슈테펜 바움가르트 감독을 경질했다. 후임은 마리-루이즈 에타(35) U-19 감독이다. 독일 분데스리가 역사상 최초의 여성 감독이 남자 프로팀 지휘봉을 잡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