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14T17:07:39
[단독] 삼성 ‘엑시노스·센서’ 설계 인재 줄이탈…시스템LSI 리더십 비상
원문 보기삼성전자의 비메모리 설계를 총괄하는 시스템LSI 사업부 핵심 인재들이 연쇄 이탈하고 있다. 엑시노스와 센서(ISOCELL) 시장 확대를 이끌어온 외부 핵심 인사와 수십년 경력의 베테랑 엔지니어들이 잇달아 짐을 싸면서 시스템LSI 사업부의 리더십 공백 우려가 커진다.14일 업계와 링크드인 등에 따르면 강상열 반도체 부문 아키텍처 리서치랩장(부사장)은 4월 초 퇴직했다. 퀄컴에서 영입된 지 1년 10개월 만이다. 강 부사장은 미국 새너제이 연구소에서 리스크파이브(RISC-V) 기반 CPU 설계와 메모리 중심 인공지능(AI) 시스템 아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