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9T21:00:00
규제 속 성과 ‘속속’…韓 줄기세포치료제, 해외 인허가·임상으로 시장 문 연다
원문 보기과거 연구 단계에 머물렀던 국내 줄기세포치료제가 임상 성과와 규제 완화 기대에 힘입어 시장 진입을 본격화하고 있다. 여기에 규제에 막혀 있던 배아줄기세포 활용까지 완화 움직임이 더해지며 산업 전반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10일 업계에 따르면 줄기세포치료제 개발에 나선 국내 기업들이 최근 해외 허가와 후기 임상 성과를 가시화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