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30T11:24:00
‘2800억 탈루’ 다주택 임대업자들 세무조사
원문 보기국세청, 강남 3구·한강벨트·수도권 일대 ‘3141채 소유’ 15곳 대상수입 누락·위장 거래 등 의혹…이 대통령 강조 ‘다주택 규제’ 일환서울 강남구 개포동, 송파구 잠실동 등에 아파트 19채를 보유한 주택임대업자 A씨는 탈세 혐의로 세무조사를 받게 됐다. A씨는 주택임대업 법인을 세워 가족들의 해외여행비, 명품 구입비 등 수억원을 회삿돈으로 처리했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