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1T22:31:00
'안타-안타-안타-안타' 비법이라도 있나? 어린왕자 선택 통했다…왕옌청 상대 타율 0.636 '천적 인증'
원문 보기[OSEN=잠실,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박지훈이 4안타 맹타를 휘두르고 팀의 4연승에 힘을 보탰다. 두산이 유독 약했던 한화 이글스 왕옌청을 상대로 이날도 눈에 띄는 모습이었다.
[OSEN=잠실,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박지훈이 4안타 맹타를 휘두르고 팀의 4연승에 힘을 보탰다. 두산이 유독 약했던 한화 이글스 왕옌청을 상대로 이날도 눈에 띄는 모습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