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9T00:17:00

"지난 4~5년 제안 모두 거절했다" 지단, 오직 프랑스만 기다렸다...음바페·뎀벨레·올리세 스타군단 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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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5년을 기다린 지네딘 지단(54)이 마침내 프랑스 대표팀 지휘봉을 잡았다. 킬리안 음바페와 우스만 뎀벨레, 데지레 두에, 마이클 올리세까지 세계적인 공격 자원을 손에 넣은 지단이 이들의 스타성을 하나의 팀으로 묶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