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07T09:38:00
서울시장 패배 뒤엔 ‘스윙보터’ 2030에 외면당한 민주당…교차투표 성향도 뚜렷
원문 보기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4일 서울 중구 선거캠프 상황실에서 낙선 인사를 하고 있다. 문재원 기자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인 서울시장 선거에서 패배한 원인을 두고 정치권 스윙보터로 떠오른 2030 표심을 잡지 못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보수 정당 지지세가 강한 2030 남성은 표심을 바꿀 유인을 찾지 못했고, 진보 정당 지지세가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