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5T20:56:00

토트넘 주전 센터백의 솔직 고백, “마지막 경기서 잔류 여부 갈린 건 창피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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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토트넘 홋스퍼는 살아남았다. 하지만 미키 판 더 펜은 웃기만 하지 않았다. 그는 잔류를 기뻐하면서도 토트넘이 마지막 경기까지 강등을 걱정한 현실을 창피한 일 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