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03T09:00:08

IRP 세액공제 15% 지원, 청년 문턱 없앤다…근로장려금은 최대 36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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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34세 이하 청년이 퇴직연금(IRP) 납입금의 세금 혜택이 커진다. 월세 사는 청년은 연말정산에서 돌려받는 돈이 늘고, 일하는 저소득 가구가 받는 근로장려금도 최대 360만원으로 오른다. (사진=연합뉴스)3일 재정경제부가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에 따르면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청년의 IRP 세액공제다. 지금은 연금계좌에 넣은 돈의 12%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