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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02T08:45:00
중기부 모두의창업 정보유출 피해, 추가 보상책 검토
원문 보기[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 창업 정보 유출 피해보상 대책과 관련해 중기부뿐 아니라 지식재산처 등 다른 부처와 협업해 추가 대책을 검토할 것 이라고 밝혔다. 중기부 관계자는 2일 여의도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모두의 창업에 추가 피해 대책이 논의되고 있냐는 질문에 이미 발표된 지원방안은 짧은 시간에 가용할 수 있는 자원을 최대한 동원해 마련한 대책 이라며 시간을 가지고 (추가지원을) 검토하고 있다 고 답했다. 앞서 중기부는 사업아이디어와 심사평 등 개인정보가 유출된 모두의 창업 1차 합격자 전원에게 영업비밀 원본증명 등록을 지원하고, 사업자 등록을 한 선정자에게는 1년간 무상으로 기술임치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