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6T02:38:18

‘재판·수사 로비' 이종호, 2심서 소폭 감형...일부 혐의는 공소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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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과 수사 과정에서 도움을 주겠다며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가 항소심에서 형이 소폭 감소했다. 재판부는 수사를 무마해 주겠다고 한 혐의는 김건희특검법에서 규정한 수사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며 공소기각 판결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