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2T15:45:00

절벽 위 아슬아슬… 다시 열린 ‘순창 하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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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북 순창군 용궐산을 찾은 등산객들이 ‘용궐산 하늘길’을 걷고 있다. 용궐산 하늘길은 가파른 암벽을 따라 조성된 덱길이다. 아슬아슬한 덱길을 걸으며 섬진강의 풍경을 즐길 수 있다. 최근 시설 보강 공사를 마치고 지난 1일 재개장했다.